S대 의대만 바라본 위태로운 수험생…김태영, 입시 지옥에 갇힌 고3으로 ‘눈도장’ 5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그룹 뉴네임 멤버 김태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입시 압박에 짓눌린 고3 수험생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김태영은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S대 의대 진학을 목표로 달리는 고등학교 3학년 정현민 역을 맡았다. 정현민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몇 개월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상처 받아Next: 호캉스도 셀프 케어 시대…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구강 케어 패키지 선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