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팬들 달리자 기부가 됐다”…‘러닝 열풍’ 품은 넥슨, 4500명과 함께 달리며 ‘나눔 실천’ 9시간 ago56년 ago01 mins 넥슨 ‘블루 아카이브 키보토스 런 2026’ 성료 4500명 팬과 함께한 첫 기부 러닝 행사 5㎞ 러닝, DJ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눈길’ 수익금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 예정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러닝 열풍’이 게임업계에도 불고 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이용자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가 AG서 맏형 라인이라고? ‘와일드카드 승선’ 문보경 “팀보다 내 걱정 먼저 해야…” [SS시선집중]Next: LG·KT·삼성이 1~3위인 ‘숨은 이유’, 역전승이 ‘40%’…지고 있어도 뒤집는 ‘힘’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