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에서 쓴 24년의 역사…경정, 올림픽 유산에서 국민 레저로 우뚝 섰다 2시간 ago56년 ago01 mins 경정, 2002년 6월 18일 첫 경주 이후 24년 공익기금 등을 통한 사회 환원 시민 휴식공간 운영까지 공공 역할 수행 ‘600승 김종민’부터 ‘52승 심상철’까지 ‘명장면’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짜릿한 승부를 선사해온 경정이 개장 24주년을 맞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콜업 후 이틀→재말소’ 유강남, 끝내 ‘반등’ 못 하나…FA 계약 마지막 해인데 [SS시선집중]Next: 태국 MZ세대 사로잡은 진로…하이트진로, 축제 현장서 2만4000개 판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