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20주년’ 오션월드, 새 얼굴에 개그우먼 이수지 발탁…사계절 캠페인 시동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워터파크 오션월드가 개장 20주년을 맞아 개그우먼 이수지를 홍보 모델로 발탁하고, 비발디파크의 사계절을 아우르는 연간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6년 7월 5일 처음 문을 연 오션월드는 올해로 개장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여자오픈 성료…총상금 15억Next: 국회미래연구원, “전력수요 증가만 볼 것인가…효율혁신 반영한 예측체계로 전환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