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준우승 머문 포항항도중, 명예 회복 이끌 ‘장신 공격수’ 김하율 “더 나은 성적 낼 것” [여왕기]

    지난해 준우승 머문 포항항도중, 명예 회복 이끌 ‘장신 공격수’ 김하율 “더 나은 성적 낼 것” [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강윤식 기자] 지난해 여왕기 준우승에 머물렀던 경북포항항도중학교. 올해는 우승으로 명예 회복을 노린다. 172㎝ ‘장신 공격수’ 김하율(15)이 앞장선다. 포항항도중은 15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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