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준우승 머문 포항항도중, 명예 회복 이끌 ‘장신 공격수’ 김하율 “더 나은 성적 낼 것” [여왕기]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강윤식 기자] 지난해 여왕기 준우승에 머물렀던 경북포항항도중학교. 올해는 우승으로 명예 회복을 노린다. 172㎝ ‘장신 공격수’ 김하율(15)이 앞장선다. 포항항도중은 15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믿고 듣는 ‘아이들’ 온다 [SS뮤직]Next: 빠니보틀, 유튜버 저격 직접 해명 “저도 돈 냄새 맡고 유튜브 하는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