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 고백’ 진서연, 극심한 피로 호소…“신체 능력 떨어졌다”

    ‘건강 이상 고백’ 진서연, 극심한 피로 호소…“신체 능력 떨어졌다”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진서연이 수면 장애를 고백하며 건강 회복을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15일 진서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수면이 너무 얕아졌다.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밤에 잠이 들면 12시, 1시면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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