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 고백’ 진서연, 극심한 피로 호소…“신체 능력 떨어졌다” 6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진서연이 수면 장애를 고백하며 건강 회복을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15일 진서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수면이 너무 얕아졌다.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밤에 잠이 들면 12시, 1시면 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빵 나눔부터 연탄 봉사까지…안동 영웅시대의 꾸준한 선행Next: 전반엔 공격, 후반엔 수비…‘매디슨·김민재’ 섞은 ‘육각형 플레이어’ 등장, 전북체육중 최윤서[여왕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