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갔다니까!” 스내그골프에 푹빠진 안백준·송경서·홍인규, 왜?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야구에 티볼이 있다면 골프는 스내그골프가 있다. 방과후 수업 등에서 활발하게 확산 중이다. 스내그골프는 ‘골프를 새롭게 시작한다(Starting New At Golf·SNAG)’는 의미다. 영유아를 포함한 어린이들이 골프를 놀이처럼 접할 수 있도록 설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KL 장애인펜싱팀, 춘계전국선수권서 금4·은2 획득…심재훈·박천희 활약Next: 최수영, 결별 후폭풍에도 꿋꿋하게 “모두 상태 신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