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엔 공격, 후반엔 수비…‘매디슨·김민재’ 섞은 ‘육각형 플레이어’ 등장, 전북체육중 최윤서[여왕기]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강윤식 기자] 여왕기에 제임스 매디슨(토트넘)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섞어 놓은 듯한 유망주가 등장했다. 전북체육중학교 최윤서(15)가 주인공이다. 15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중등부 1조 전북체육중과 제주서중학교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건강 이상 고백’ 진서연, 극심한 피로 호소…“신체 능력 떨어졌다”Next: “병원비 5억에 다시 쓰러질 뻔”…안재욱, 美서 급성 뇌출혈의 전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