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엔 공격, 후반엔 수비…‘매디슨·김민재’ 섞은 ‘육각형 플레이어’ 등장, 전북체육중 최윤서[여왕기]

    전반엔 공격, 후반엔 수비…‘매디슨·김민재’ 섞은 ‘육각형 플레이어’ 등장, 전북체육중 최윤서[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강윤식 기자] 여왕기에 제임스 매디슨(토트넘)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섞어 놓은 듯한 유망주가 등장했다. 전북체육중학교 최윤서(15)가 주인공이다. 15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중등부 1조 전북체육중과 제주서중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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