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탄도+낮은 스핀+빼어난 관용성=타이틀리스트 GTS 페어웨이 우드[SS NEW ARRIVAL]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GTS 페어웨이 우드 두 가지(GTS2 GTS3)를 시장에 내놓는다. 무게중심을 더 낮고 깊게 설계했고, 힐과 토우 무게추를 조정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 빼어난 관용성을 담보하기 위한 노력이다. GT 우드와 비교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행사 날라다녀드립니다”…웃길 줄 아는 3인조 댄스 그룹 따따블의 선전포고 [단독인터뷰]Next: 엔믹스 설윤, 공연 중 눈물…혹사 논란에 해명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