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공세 막아내고 ‘무실점’…카보베르데 ‘불혹’ 골키퍼 보지냐, SNS 팔로워 5만→300만으로 ‘폭증’[H조는 지금]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스페인을 막아낸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차베스)가 스타덤에 올랐다. 카보베르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스페인과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 좋아하세요? KBO, 15~21일 인턴사원 공개 모집Next: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여자오픈 성료…총상금 15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