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업 후 이틀→재말소’ 유강남, 끝내 ‘반등’ 못 하나…FA 계약 마지막 해인데 [SS시선집중]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유강남, 13일 콜업→15일 말소 시간 더 필요하다고 판단한 모양새 FA 계약 마지막 해, 지독하게 안 풀린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1군 올라와서 딱 이틀 보냈다. 선발로 한 경기 출전했다. 그리고 말소됐다. 선수 ‘멘탈’이 우려될 정도다. 프리에이전트(FA) 계약 마지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우니깐 돈 줄게…” 버스서 여고생 성추행 50대 男 ‘무혐의’Next: 물 위에서 쓴 24년의 역사…경정, 올림픽 유산에서 국민 레저로 우뚝 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