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투표의 ‘아이러니’…마이너 김혜성은 4위, 이정후는 ML타율 2위인데 ‘20위 충격’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올스타는 실력순이 아니다…김혜성·이정후 엇갈린 팬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투표가 인기와 성적의 간극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은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 4위에 올랐다. 반면 메이저리그 타율 2위를 달리는 이정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빵 나눔부터 연탄 봉사까지…안동 영웅시대의 꾸준한 선행Next: 전반엔 공격, 후반엔 수비…‘매디슨·김민재’ 섞은 ‘육각형 플레이어’ 등장, 전북체육중 최윤서[여왕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