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투표의 ‘아이러니’…마이너 김혜성은 4위, 이정후는 ML타율 2위인데 ‘20위 충격’

    올스타 투표의 ‘아이러니’…마이너 김혜성은 4위, 이정후는 ML타율 2위인데 ‘20위 충격’
    올스타는 실력순이 아니다…김혜성·이정후 엇갈린 팬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투표가 인기와 성적의 간극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은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 4위에 올랐다. 반면 메이저리그 타율 2위를 달리는 이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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