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으로 8년 만에 삼성화재 돌아온 리베로 부용찬 “팀이 나에게 원하는 것 알아, ‘한계’ 두지 않겠다”[SS인터뷰]

    베테랑으로 8년 만에 삼성화재 돌아온 리베로 부용찬 “팀이 나에게 원하는 것 알아, ‘한계’ 두지 않겠다”[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베테랑 리베로 부용찬(37)은 8년 만에 삼성화재로 돌아왔다. 부용찬은 지난 2016~2017시즌부터 2시즌 동안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OK저축은행에서 7시즌을 보낸 뒤 다시 삼성화재로 돌아왔다. 무려 8년 만이다. 그는 최근 본지와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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