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코스피가 극심한 장중 변동성을 이겨내고 역사적인 8,720선 안착에 성공하면서 증시의 시선은 이제 마디 지수인 8,800선 돌파 가능성과 아래를 받칠 기술적 지지선에 쏠리고 있다.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이격 과도 현상이 장중 하락 반전이라는 경고등으로 나타난 만큼 향후 시장의 상하방 기술적 지표를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시점이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현재 코스피의 거침없는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8,800선을 1차 단기 저항선으로 지목하고 있다. 이 구간은 심리적 저항선인 동시에 장중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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