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취사병’ 강성재와 작별… 아쉬움 담긴 전역 인증샷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박지훈이 연기한 ‘전설의 취사병’ 강성재가 시청자들의 곁을 떠났다.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오늘(16일, 화) 저녁 8시 50분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하위라 놀리지 말아요! ‘전민재 그랜드슬램→나승엽 연타석 홈런’ 롯데, SSG 10-6 격파 [SS문학in]Next: “오스틴 4년 연속 20홈런 축하” 염갈량 웃었다…“웰스 자기 역할+불펜도 깔끔” 호평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