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3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9~21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주요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30도까지 오르겠다. 최고 체감온도 또한 31도 안팎까지 올라 평년보다 조금 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광주·전남 지역에 별도의 소나기 예보는 없으나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전남 지역은 내일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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