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이 3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며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며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 분포를 보이겠다.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지만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고 최고 체감온도 또한 31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다.오전부터 밤 사이에는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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