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니엘만?’…어도어, 돈 안받아도 계약위반 ‘331억 공방’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다른 멤버들과 구분해 ‘유일하게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한 멤버’라고 주장하며 법정 공방을 이어갔다.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청구 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어도어 측은 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 18~34세 누구나 지원…현대건설, 청년 건설 취업 문 연다Next: 좋은 뉴스에도 주가는 하락…SK오션플랜트, 초대형 하부구조물 수출 의미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