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받고도 7000만원 더 요구…손흥민 협박 여성, 징역 4년 확정

    3억 받고도 7000만원 더 요구…손흥민 협박 여성, 징역 4년 확정
    “아이 임신했다” 손흥민 협박해 3억 갈취…공범도 징역 2년 확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을 상대로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20대 여성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 7000만원을 추가로 요구한 남성 공범도 징역 2년의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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