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받고도 7000만원 더 요구…손흥민 협박 여성, 징역 4년 확정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아이 임신했다” 손흥민 협박해 3억 갈취…공범도 징역 2년 확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을 상대로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20대 여성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 7000만원을 추가로 요구한 남성 공범도 징역 2년의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좋은 뉴스에도 주가는 하락…SK오션플랜트, 초대형 하부구조물 수출 의미는?Next: ‘휴’ 최하위 잡기 힘드네! 어쩌라고 이겼잖아, ‘오스틴 27호포’ LG, 키움 꺾고 50승 선착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