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은 3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덥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등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까지 올라 체감온도가 31도에 달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특히 오전부터 밤 사이에는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특히 시간당 20~30㎜의 강한 비와 함께 돌풍,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고 일부 지역은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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