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 7K→700일 만의 승리에도 ‘만족 NO’ 외친 푸피에…박 감독 “상대 타선이 까다롭게 대처 잘했다” [SS문학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SSG 타자들이 까다롭게 대처했다.” 700일 만에 SSG를 상대로 선발승을 거뒀지만, 정작 본인은 만족하지 못했다. 원태인(26)은 오히려 제구가 좋았는데도 더 긴 이닝을 소화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은 “SS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육동한 “다양한 문화 경험, 더 넓은 세상을 배우자”Next: 임종훈-신유빈 조, 中 왕추친-쑨잉사 꺾고 WTT US 스매시 정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