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안 본다”…박태준 ‘5분23초’ 논란과 ‘일베의혹’ 재점화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뜨거운 시청률을 보이는 가운데, 원작 웹툰을 그린 박태준 작가의 과거 ‘일베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여의도옆문래동’에서는 박태준 작가의 과거 웹툰 장면을 다시 언급했다. 출연진은 박태준의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진♥’ 류이서 “헤어라인 다 없어질 뻔”…16년 올백머리 탈모 고백Next: “뼈말라 되더니…” 김민하, 메이크업 전후 차이에 팬들도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