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으로 페더러와 동률…린더크네시 꺾고 16강 진출

    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으로 페더러와 동률…린더크네시 꺾고 16강 진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노박 조코비치(8위·세르비아)가 남자 단식 최다승 타이기록을 쓰며 윔블던 16강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윔블던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아르튀르 린더크네시(28위·프랑스)를 3시간 1분 만에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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