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으로 페더러와 동률…린더크네시 꺾고 16강 진출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노박 조코비치(8위·세르비아)가 남자 단식 최다승 타이기록을 쓰며 윔블던 16강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윔블던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아르튀르 린더크네시(28위·프랑스)를 3시간 1분 만에 세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스는 역시 에이스! 키움, 6월 월간 투타 MVP에 알칸타라·서건창 선정Next: ‘제주살이 3년’ 소녀시대 유리의 반전 라이프…“으악!” 벽엔 곰팡이·집엔 벌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