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살이 3년’ 소녀시대 유리의 반전 라이프…“으악!” 벽엔 곰팡이·집엔 벌레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제주살이의 낭만과 현실을 동시에 공개했다.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보이는 집에서 여유를 즐겼지만, 곰팡이와 벌레 앞에서는 결국 비명을 질렀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말미에는 오는 10일 방송될 예고편이 공개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으로 페더러와 동률…린더크네시 꺾고 16강 진출Next: 타이거즈가 왜 이리 기특해! 김도영·네일, KIA 6월 월간 MVP…한재승은 시상금 절반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