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양치승, 화려한 새 출발…동료 연예인 응원 이어져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헬스 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요식업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양치승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레인보우 재경, 노을과 만났다”라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최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500억짜리 소송’ 안젤리나 졸리, 억울 호소…“브래드 피트가 왜곡한 것”Next: ‘나솔’ 24기 옥순, 모두가 놀란 ‘쌩얼’…국가대표 감독 지원 “연봉 1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