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억짜리 소송’ 안젤리나 졸리, 억울 호소…“브래드 피트가 왜곡한 것”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프랑스 와이너리 ‘샤토 미라발’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다시 불붙었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지난 2일(현지시간)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의 세금자료 제출을 요구한 가운데 졸리 측이 “주장을 왜곡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소라 “지방 팬들, 연예인 볼 일 없다”…길거리서 편하면 안되는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