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위기로 몰아넣은 확실한 ‘존재감’…보지냐와 카보베르데 ‘돌풍’, ‘우연’ 아니었다[북중미는 지금]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카보베르데의 ‘돌풍’은 확실히 우연이 아니었다. 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32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다. 카보베르데는 처음 출전한 월드컵 여정을 32강에서 마무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신설 싹 지웠다”…‘김우빈♥’ 신민아, 리즈 갱신 사진 10장 ‘와르르’Next: ‘팀 ERA 꼴찌’ SSG, 인내심도 한계…베니지아노 전격 방출 “새 외국인 투수 곧 발표”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