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상대한 리산마도 “이렇게 힘든 적 처음” 인정, 레전드들도 ‘호평’ 일색 “주인공 아르헨티나 아닌 카보베르데”[북중미는 지금]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카보베르데에 호평이 쏟아졌다. 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32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다. 카보베르데는 처음 출전한 월드컵 여정을 32강에서 마무리했다. 카보베르데는 리오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이거즈가 왜 이리 기특해! 김도영·네일, KIA 6월 월간 MVP…한재승은 시상금 절반 기부Next: ‘에이스’ 한 방에 끝냈다! T1, BLG와 41분 혈투 끝 1세트 기선제압…첫판부터 ‘명승부’ 폭발 [2026 MSI]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