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마지막 티켓 주인공은 콜롬비아…‘유효 슛 0’ 가나 꺾고 16강행[북중미는 지금]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콜롬비아가 마지막 16강 티켓을 따냈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가나를 1-0으로 꺾었다. 콜롬비아는 오는 8일 스위스와 8강 티켓을 두고 맞대결한다. 콜롬비아는 전반 14분 만에 선제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린 시절부터 좋아한 야구”…피프티 피프티 문샤넬, 5일 고척 마운드 오른다Next: 에이스는 역시 에이스! 키움, 6월 월간 투타 MVP에 알칸타라·서건창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