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헤어라인 다 없어질 뻔”…16년 올백머리 탈모 고백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승무원 시절부터 이어진 탈모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16년 승무원 올백 머리에도 살아남은 류이서의 탈모 관리 헤어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예빈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어린이집 선생님→쇼호스트 변신Next: “김부장 안 본다”…박태준 ‘5분23초’ 논란과 ‘일베의혹’ 재점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