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백상일 기자 = 아레스사이버전략연구소(대표이사 이화영, 이하 아레스)와 미국의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교육 기관인 USTTI(The United States Telecommunications Training Institute, 의장 겸 CEO 제임스 J. 오코너)가 글로벌 사이버 회복력 강화에 앞장선다.아레스와 USTTI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ICT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사이버 보안 지식을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