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롯데, 모든 선수가 제 몫 중! 김세민도 ‘데뷔 첫 홈런’으로 존재감 뽐냈다 [SS스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롯데의 상승세가 매섭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사령탑은 모든 선수가 제 몫을 해준 덕이라고 한다. 주전부터 백업까지 모두가 자기 위치에서 노력한다. 그 과정에서 김세민(23)이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롯데는 8일 부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찬스에서 집중력 발휘해” 롯데 이틀 연속 ‘두 자릿수 득점’, 김태형 감독도 ‘대만족’ [SS사직in]Next: 이너타이드, 2026 더마 코스메틱 베스트 브랜드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