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체형 고민하더니…“부기 다 빠졌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예방접종하고 아기 하루 종일 안고 있었더니 부기 빠짐”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곤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5억 전세 공방속 경사’…이승기♥이다인 둘째 득남, 두아이 부모됐다Next: 지연수, 몰래 재혼했다?…“한 번도 못 본 사람” 황당 루머 해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