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고등학생 때 교도소서 팬레터 받아”…탁재훈도 ‘깜짝’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1세대 원조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과거 고등학생 시절 교도소에서 팬레터를 받았던 파격적인 일화를 털어놓았다. 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대인 줄”…‘55세’ 고현정, 허벅지=종아리 똑같은 ‘충격 뼈말라’ 근황Next: ‘55세’ 박소현, 산다라박 옆에서도 굴욕 없다…방부제 미모 인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