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몰래 재혼했다?…“한 번도 못 본 사람” 황당 루머 해명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자신을 둘러싼 재혼설에 직접 입장을 밝히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지연수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아들 민수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게시물에는 “예쁜 내 아기 민수, 카메라가 신기한 초4”라는 글이 함께 담겼다. 이후 한 누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체형 고민하더니…“부기 다 빠졌다”Next: 박지윤과 이혼 후 근황…최동석 “지긋지긋한 디스크와 전쟁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