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 쓰러졌다, 더그아웃 이동도 힘들어→업혀서 빠져나와…“어지럼 증세, 계속 지켜보는 중” [SS메디컬체크]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 류지혁(32)이 아찔한 순간을 맞이했다. 수비 도중 주자와 충돌하며 쓰러졌다. 곧바로 교체다.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 류지혁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와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6번 2루수로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패? 어림도 없지! ‘곽빈 7이닝 7K→박준순·윤준호 홈런 쾅쾅쾅쾅’ 두산, SSG에 7-3 역전승 [SS잠실in]Next: 롯데, 이틀 연속 KIA 마운드 ‘난타’→11-3 대승으로 위닝시리즈 ‘확보’ [SS사직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