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매일 퇴사를 꿈꾸며 출근길에 오르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마음을 위로할 이색 공간이 백화점에 들어선다. 신세계백화점은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MZ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AI 크리에이터 ‘정서불안 김햄찌’의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유통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오는 22일까지 신세계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오늘도 출근햄니다’를 타이틀로 진행된다.‘정서불안 김햄찌’는 번아웃, 월급날, 퇴사 충동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격하게 공감할 만한 애환을 유쾌한 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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