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 언제 보내면 돼요?”…션도 감동한 여배우의 선행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그룹 지누션 멤버 션(본명 노승환)이 배우 윤세아의 선행을 공개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션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잘될 거야, 대한민국!”이라며 후원증서 한 장을 공개했다. 본인 것이 아닌 윤세아의 것이었다. 후원증서에 따르면 윤세아는 이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반기 이미 ‘750만’, KBO 흥행 대폭발…1088만→1231만→다음은 ‘1300만’이다 [전반기 결산]Next: “임영웅이 3일 연속 나오는 꿈”…5억 복권 당첨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