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은 척척, 어르신은 진땀”…‘얼굴이 신분증’ 개통 현장 가보니 [SS현장]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위수정 기자] “실물 신분증 먼저 제시해 주시고요. 이제 화면에 뜨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고 PASS 앱에서 안면인증을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휴대전화 개통 시 명의도용과 대포폰 유통을 막기 위한 ‘다중 본인확인 절차’가 본격 도입된 지 사흘째인 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퇴 아니었어?” 덕자, 3년 잠적한 이유 고백…반전 근황에 팬들 ‘깜짝’Next: “이게 이해리라고?” 안경 하나 썼을 뿐인데…180도 달라진 분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