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은 척척, 어르신은 진땀”…‘얼굴이 신분증’ 개통 현장 가보니 [SS현장]

    “젊은 층은 척척, 어르신은 진땀”…‘얼굴이 신분증’ 개통 현장 가보니 [SS현장]
    [스포츠서울 글·사진 | 위수정 기자] “실물 신분증 먼저 제시해 주시고요. 이제 화면에 뜨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고 PASS 앱에서 안면인증을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휴대전화 개통 시 명의도용과 대포폰 유통을 막기 위한 ‘다중 본인확인 절차’가 본격 도입된 지 사흘째인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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