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드림만남의 날’ 개최…청년 400명 일경험 매칭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청사 1층 시민홀에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제20기 드림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취업 청년과 일경험 제공 사업장인 ‘드림터’를 현장에서 직접 연결하는 매칭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은 관심 있는 직무와 기업을 상담하고 면접까지 진행하며 자신에게 적합한 일경험 기회를 찾을 수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미취업 청년 4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행사에는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경영자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