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자립준비청년 돕는 한국콜마…3700만원 후원금 전달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한국콜마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한다. 한국콜마는 ‘자립준비청년 사회 첫걸음’을 위한 후원금 3700만 원을 재단법인 밴드를 통해 자립청년 후원 사회적기업인 소이프스튜디오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서울 서초구 종합기술원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적 없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와 다음시즌도 동행…“내부 신뢰 높다, 매각 대상 아냐”Next: ‘폭염에는 데님이지!’ 어메이징크리가 제안하는 여름 골프룩[SS NEW ARRIVAL]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