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첫 골 터진’ 손흥민 “(월드컵 이후) 한국서 정신적 회복…골 늦게 터졌지만 걱정하지 않았다”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랜 기다림 끝에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린 손흥민(LAFC)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실패 이후 정신적으로 극복했다면서 말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순간 판단이 아쉬웠다”…‘이변의 희생양’ T1, ‘페이커’도 고개 숙였다 [SS스타]Next: 도립대,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우수’ 평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