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양상국 “진심으로 올해 안에 결혼하고파”(‘조선의 사랑꾼’)

    ‘44세’ 양상국 “진심으로 올해 안에 결혼하고파”(‘조선의 사랑꾼’)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양상국의 결혼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을 필두로 개그맨 홍경준·배우 유일한·전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배우 심재원이 의문의 여성 4명과 첫 로맨스 매칭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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