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양상국 “진심으로 올해 안에 결혼하고파”(‘조선의 사랑꾼’)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양상국의 결혼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을 필두로 개그맨 홍경준·배우 유일한·전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배우 심재원이 의문의 여성 4명과 첫 로맨스 매칭을 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맞춤형 시스템에어컨 1000대 공급Next: SKT·하나금융, 청년 AI 인재들과 ‘TECH4GOOD 해커톤’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