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에 “사과하라” 직격타 날린 옥주현, 돌연 팬들에게 전한 ‘당부’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만에 ‘옥장판’ 논란을 다시 꺼낸 가운데 팬들의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옥주현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편도염, 후두염 조심. 유의하셔요. 잦은 소금 가글도 강추”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탄소년단, ‘노멀’ 역주행…스포티파이 ‘톱 10’ 재진입 ‘롱런의 품격’Next: ‘서울역 노숙 생활’ 유노윤호, 성공해 집 샀는데…“외할머니댁 같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