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죄책감 가져야” 옥주현, 뮤지컬 립싱크 직격…김호영엔 “입 열어라”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이 비판한 대상은 오토튠을 사용하는 가수 후배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표적은 뮤지컬 무대의 립싱크다. 옥주현은 이를 “사기이자 관객 기만”이라고 규정했다. ‘옥장판 논란’을 촉발한 김호영을 향해서도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급 10원도 안 받겠다”…김종국, 축구협회장 추천에 깜짝 ‘수락’Next: 제주올레 故 서명숙 이사장,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걷기 여행 문화 개척 공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