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론으로 얘기하면 안 돼” 양현종, 불펜이 승리 날려도…팀 승리에 가장 크게 ‘환호’했다 [SS문학in]

    “결과론으로 얘기하면 안 돼” 양현종, 불펜이 승리 날려도…팀 승리에 가장 크게 ‘환호’했다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내 목표는 팀 승리다.”” KIA ‘대투수’ 양현종(38)이 쾌투를 선보였다.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다.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팀이 이겼으니 됐다. 개인적인 욕심은 당연히 있다. 베테랑답게 탐을 자기 앞에 놓는다. 양현종은 19일 인천SSG랜더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