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봉인’ 아니었어? 김도영이 뛰기 시작했다…상대 머릿속도 ‘복잡’해진다 [SS시선집중]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못 뛰게 하죠, 하는데…”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은 무기가 많은 선수다. 다재다능 그 자체다. 여러 툴 가운데 잠시 잊힌 게 있다. ‘발’이다. 햄스트링 부상 후 ‘강제 봉인’한 상태다. 잠시 그 봉인을 풀 때가 있다. ‘알아서 필요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녁에 뭐 해? 나 야구 보지! LG·삼성 홈 100만 돌파…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달성Next: “누구세요?” 11㎏ 빼고 코 2번 세운 신봉선…유세윤도 그윽하게 “진짜 예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