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 11㎏ 빼고 코 2번 세운 신봉선…유세윤도 그윽하게 “진짜 예뻐”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9일 MBC 예능프로그램 ‘최우수산’ 9회에서는 멤버들이 일일 횟집을 열고 지인들을 초대했다. 이날 신봉선이 횟집에 들어서자 먼저 도착한 김지민은 “우와, 말라깽이”라며 놀랐다. 다른 출연자들도 달라진 외모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들은 “미스코리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루 봉인’ 아니었어? 김도영이 뛰기 시작했다…상대 머릿속도 ‘복잡’해진다 [SS시선집중]Next: ‘위기 탈출’ 고우석, 만루에서 삼진-땅볼로 이닝 종료…데뷔 첫 ‘2K’ 경기-ERA 3.00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