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예보] 시간당 최대 50㎜ 폭우 출근시간 주의…돌풍·천둥·번개 동반

    [더페어] 임세희 기자 = 수도권 오늘(21일)의 날씨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시간당 최대 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상된다며 침수와 산사태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서울·인천·경기도와 서해5도에는 30~80㎜의 비가 내리겠으며, 많은 곳은 120㎜ 이상을 기록하는 곳도 있겠다.특히 비는 21일 이른 새벽부터 오전 사이(0~12시)에 가장 강하게 내릴 전망이다. 서울·인천·경기도와 서해5도에는 시간당 30~50㎜의 집중호우가 예상돼 출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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