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 개장…여름 피서객 맞이 본격화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여름철 피서객 맞이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군은 시설물 정비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24일부터 물놀이장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휴가철 관광객 수용에 나선다고 밝혔다.보성군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휴양림 내 시설 전반에 대한 보완 작업을 마무리했다. 개장 전에는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산림·안전 관련 부서가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해 안전시설과 이용 환경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미비한 부분을 정비했다.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산림에 숲과 계곡,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